​ 1.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?

    내가 지어서 새로운 표현을 쓰기 보다는 프랑스 신문에서 보고 라디오에서 들어본 표현을 기억해 두었다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편이 더 낫다. 
    본격 작문을 하기 전 동일 주제를 다룬 프랑스 기사를 읽으며 힌트를 얻자.

​ 나중은 없다. 궁금할 땐 바로 해결한다.
    강의 중 강사의 문법 설명이 있을 때는 문법책을 바로 참고해서 기본을 완벽하게 다진다.

​ 2. 직접 해봐야 기억에 남는다.
    이 단어는 불어로 뭐지? 이 문장은 어떻게 옮기지? 짧게라도 고민한 뒤 수업을 들으면 배운 표현이 훨씬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.

​ 3.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.
    정답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리자. 열명이 작문을 하면 열 개의 정답이 나온다. 
    아는 표현을 총 동원해 문법오류 없이 의미를 전달하면 내 문장도 정답이다.

​ 4. 여러 표현을 어설피 외우지 말고 한 표현이라도 완전히 내 것으로

    각 문장 별 한 가지 버전만으로 완성한 불어 번역본을 여러 번 소리 내 읽으며 뇌에 각인시킨다.

    입에서 술술 나오면 그 표현은 이제 당신 것! 다음 작문에서 표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늘어 난다.


<강의 목차> 

OT – 불어고급작문 오리엔테이션
1강 – 비만 (Obésité)​

2강 – 행복 (Bonheur)

3강 – 노화 (Vieillissement)

4강 – 흡연 (Tabagisme)

5강 – 음주 (Alcoolisme)

6강 – 전자책 (Livre électronique)

7강 – 반려동물 (Animaux de compagnie)

8강 – 부자 (Riches)

9강 – 감자튀김 (Frites)

10강 – 점쟁이 (Voyants)

11강 – 육류소비 (Consommation de viande)

12강 – 전기차 (Voiture électrique)

13강 – 친환경주택 (Écoconstruction)

14강 – 삼림파괴 (Déforestation)

15강 – 물 (Eau)

16강 – 한국경제 (Économie sud-coréenne)

17강 – 아프리카 (Afrique)

​18강 – 관광 (Tourisme)

​19강 – 실업 (Chômage)

​20강 – 공유경제 (Économie du partage)